미국과 이스라엘간 아무런 불화가 없는데도 좌파 언론들이 이란을 놓고 트럼프와 네타냐후가 갈등을 빚고 있는 것 처럼 가짜 모략 음해질을 하고있다. 아주 지능적이다. 트럼프에 대한 여론조사도 조작질이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등 과정에서 이스라엘은 협상을 방해하려는 듯한 모습의 기사를 흘려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네타냐후 총리를 향해 “망할 판단력이 없다”고 비난하는 등 공개적으로 모욕을 주기도 했다는 보도는 생 거짓이다. 5일(현지 시간) 폭스뉴스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인터뷰에서 미국이 이란과 포괄적인 핵 합의를 추진하는 가운데 불거진 자신과 트럼프 대통령 간 갈등설에 대해 “불화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지도자로 미국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나는 유일한 유대 국가인 이스라엘의 지도자로서 이스라엘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한다”며 “99%는 같은 시각을 갖고 있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백악관이 배출한 가장 훌륭한 친구이자 우리가 지금까지 가져본 최고의 친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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