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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핵 잔해 농축 우라늄 가져올 것, 무기 공급 나라엔 50% 관세

  • Writer: YANKEE TIMES
    YANKEE TIMES
  • 2 days ago
  • 1 min read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8일 “이란의 우라늄 농축은 미국은 이란과 협력해 깊이 매립된 ‘핵 잔해(nuclear dust)’를 모두 파내 제거할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는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에서 “우리는 이란과 관세 및 제재 완화에 대해 논의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논의할 것” “미국과 이란은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며 밝혔다. 
앞서 미국이 이란의 핵 프로그램 포기, 호르무즈 해협 개방, 제재 완화 등 15개 항목으로 구성된 종전안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트럼프는 “15개 항목 중 상당수는 이미 합의됐다”고 했다. 트럼프는 이날 협상이 잘 안되면 언제든 되돌아갈 것”이라고 했다.

한편 트럼프는 이란에 군사 무기를 공급하는 나라는 “미국으로 수출하는 모든 상품에 대해 50%의 관세가 부과된다”며 “어떤 예외나 면제도 없이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고 했다. 10일부터 본격적인 종전(終戰) 협상에 나설 예정인데, 이 기간 이란이 무기를 구매해 군사력을 보강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란이 농축 우라늄을 미국에 넘길 것이며 그렇지 않으면 미국이 직접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양키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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