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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과 협상 결렬되면 유전 발전 담수 시설 모조리 초토화 시키고 전쟁 종식

  • Writer: YANKEE TIMES
    YANKEE TIMES
  • 22 hours ago
  • 1 min read

트럼프 대통령은 30일 이 란과의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유전과 발전소, 하르그섬을 초토화하겠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내 군사 작전을 끝내기 위해 새롭고 이성적인 정권과 진지하게 논의 중이며 큰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호르무즈 해협이 즉시 정상 통행 상태가 되지 않으면, 그동안 건드리지 않았던 이란의 모든 발전소와 유전, 하르그섬을 폭파하고 완전히 말살할 것”이라고 했다. “어쩌면 해수 담수화 시설까지 포함될 수 있다”고도 덧붙였다. 하르그섬은 이란 원유 수출의 90% 이상을 처리하는 핵심 터미널로, 현재 중동에 주둔한 미군의 첫 번째 타격 후보지로도 꼽힌다. 해수 담수화 시설이 파괴되면 이란 국민의 일상 용수 공급에도 직격탄이 된다. 이란은 대표적인 물 부족 국가로 최근까지 물 부족에 시달려왔다

양키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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