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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호르무즈 지원 않는 나토는 종이호랑이" 맹비난

  • Writer: YANKEE TIMES
    YANKEE TIMES
  • 7 hours ago
  • 1 min read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으로의 군함 파견 요청을 거부한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동맹국들을 "겁쟁이"로 지칭하며 비난을 이어갔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0일 소셜미디어에 "미국이 없다면 나토는 종이호랑이"라며 "그들은 핵무장한 이란을 저지하기 위한 싸움에 동참하길 원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한국에 대해서는 기회주의자 들이며 반미주의자들의 행태는 불쾌하고 괘씸하며 납득이 안간다고 말했다. 
미국이 어려워서 군함파견을 원하는것이 아니라 그들의 석유수입을 스스로 해결하라는 것이다라고 덧부쳤다.
 
양키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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