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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해변 유대인 행사장 총격 난사범은 무슬림 아버지와 아들

  • 작성자 사진: YANKEE TIMES
    YANKEE TIMES
  • 2025년 12월 14일
  • 1분 분량

호주 시드니 해변 유대인 행사장의 총기 난사 사건의 용의자 2명은 부자 관계, 54세 아버지 24세 아들이라고 호주 경찰이 15일 밝혔다.
이들의 구체적인 신원과 사건을 일으킨 직접적인 범행동기가 무엇인지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다만 용의자 중 한명의 이름은 나비드 아크람으로 알려졌다.
호주 ABC 방송은 익명의 당국자를 인용, 이같이 보도하고 경찰이 시드니 교외에 있는 아크람의 자택을 급습했다고 전했다. 앞서 경찰은 범행 현장 근처에 주차된 차량에서 사제 폭탄을 발견해 제거 요원들을 투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으로 인한 사망자는 어린이 1명을 포함, 총 16명으로 늘었다. 부상자는 40명이다.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이번 공격을 유대인 공동체를  겨냥한 공격으로 규정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자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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