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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매년 접종 코로나 백신 나오면 일상 복귀 가능

코로나 변이는 계속 출현 인간 괴롭힐것
주사맞고 약먹고 싸우면서 살아가면 돼


신종 코로나19 백신 제약사인 화이자의 최고경영자(CEO) 앨버트 불라가 ABC뉴스에 출연1년 이내에 우리가 정상적인 생활에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언급은 코로나19 변이가 더는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거나 앞으로 백신이 필요 없다는 것을 뜻하진 않는다고 덧붙였다. 코로나는 지구상에서 사라지지 않고 인간에 붙어 인간의 생명을 노릴것이다. 전 세계가 계속해서 새로운 변이를 볼 것이며, 최소 1년을 지속하는 백신을 보유하게 될 것이라는 점이라고 설명했다.


가장 가능성 있는 시나리오는 매년 재접종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불라의 이런 언급은 최근 또 다른 백신 제조사인 모더나의 CEO 스테판 방셀의 대유행 종식 전망 시점과 거의 일치한다. 방셀은 지난 23일 스위스 언론과 인터뷰에서 내년 중반까지 전 세계 모든 이들이 접종 가능할 정도로 충분한 물량을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고, 이것이 '일상의 회복'을 뜻하는지 묻자 "1년 안에 그럴 것으로 추정한다"고 답한 바 있다. 방셀은 또 추가접종(부스터샷)이 1∼3년마다 필요할 것이라며 "결국은 독감과 비슷한 상황이 될 것"이라고도 했다.


이들의 말을 종합하면 앞으로 1년 후에는 일상으로의 복귀가 가능하며, 다만 주기적인 부스터샷 접종 필요성도 있다는 것으로 요약된다. 하지만 로셸 월렌스키 CDC 국장은 이날 CBS에 출연, 매년 부스터샷을 맞을 준비를 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아직 답을 갖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미래에 더 많은 접종을 요구하는 변이를 갖지 않길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불라 화이자 CEO는 조만간 자사 백신을 5∼11세 어린이들도 접종할 수 있도록 승인을 얻기 위해 임상시험 데이터를 FDA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키타임스 뉴욕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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