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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ANKEE TIMES

미국 정치판의 사꾸라 미치 매코널 바이든 찬가

인프라 예산 합의에 아부아첨

반 매코널,더 협력할것 없을것




공화당의 반 트럼프 1인자 미치 매코널 상원 원내대표가 10일 바이든 대통령의 역점 사업인 1조 달러짜리 인프라 예산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바이든 대통령의 역할을 긍정평가 아부아첨을 늘어놓아 이 예산을 반대했던 공화당의원들로 부터 아부아첨의 달인이라는 비아양을 받고있다


매코널 원내대표는 11일 월스트릿저널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민주당이 이 예산안에 관한 초당적 합의를 도출하도록 한 데 대해 대통령이 많은 공을 인정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고 말한것 .


매코널은 아주 오래전 바이든 대통령이 출마했을 때 자신은 중도파라고 말했고, 나는 그 증거를 찾고 있었다"며 "그리고 우리는 마침내 이를 찾아냈다"고 말했다.


상원은 바이든 대통령이 의회에 제출한 4조 달러 인프라 예산 중 여야 초당파 의원의 협상을 통해 1조 달러(신규지출 기준 5천500억 달러) 합의안을 마련했고, 매코널을 포함해 공화당 의원 19명의 찬성에 힘입어 찬반 69 대 30으로 상원 관문을 넘었다.


이를 두고 친바이든 언론은 바이든 대통령이 50대 50으로 의석이 갈린 상원에서 초당적 합의 도출이라는 정치력을 발휘한 것으로서, 초당주의를 강조한 바이든의 승리라는 찬사를 내놨다. 매코널 원내대표도 같은 바이든 찬가를 읊었다 . 두 사람은 정당이 다르지만 상원 의원으로서 24년간 의정 활동을 함께 했던 매코널은 작년 대선 전에도 바이든 대통령에 대해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자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라고 말한 바 있다.


바이든 대통령도 상원의 예산안 처리 후 백악관 연설에서 민주주의가 작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중요하고 필요하다"며 매코널 원내대표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러나 매코널 원내대표의 긍정적 태도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이진 않는다고 친 바이든 언론은 경계했다.. 3조5천억 달러의 추가 인프라 예산, 연방부채 한도 상향, 투표권 확대 등 여야 간 이견 사안에 대해 공화당이 협력할 더 많은 기회가 있으리라 생각지 않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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