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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반문" 정치적 인물 앞세우면 정권 창출 실패할 것

이준석, 대선후보 검증단장에 정의파 김진태 임명 검토

윤석렬 본인~ 가족의혹 검증 그물 통과할까 관심 집중



반문재인 기치를 앞세우고 국민의 당에 입당한 윤석렬 씨 등 신입 대선후보 당원들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하여야 한다는 국민들의 목소리가 울려퍼지고 있는 가운데 8월부터 대선후보경선에 나선 11명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가동했다.


일부 반문 보수언론들에서 특정인을 찍어 유력한 후보인양 선전과 과오를 비호하고 있어 자체적인 정밀조사를 통해 정권창출 유력 후보를 대선에 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우선 학연 지연을 앞세워 윤석렬씨에 줄을 댄 사람들은 배제하고 사심없는 정의로운 검증단을 구성 하기로 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3일 당 대표실 산하 대선후보 검증단장으로 김진태 전 의원을 적격자로 보고 최종 임명을 검토하고있다. 이러한 보도가 나가자 윤석렬계는 김전 의원이 반윤인사라면서 벌써부터 씹어대고 있다 되고 있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마산어시장에서 상인 간담회를 마친 후 기자들을 만나 검증을 위해서는 법조 경력있는 분들이 하는 게 좋다는 의견이 있었다. 많은 분들이 김 전 의원을 추천해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당내에서 검찰 수사 경력을 가진 분 대부분이 특정 캠프에 있고, 현역 의원분 중에서는 그런 분을 모시기 어려워 전직 의원으로 범위를 확대해 찾았다”고 설명했다.


김진태의원은 검사 출신으로 재선(19·20대) 국회의원을 지낸 인사로 윤석열씨의 검찰총장의 인사청문회 당시 청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 뇌물수수 사건관련 의혹 등을 제기하며 윤씨에게 날을 세운 바 있다.


현재 진행형인 윤씨 장모 최씨에 대한 검사들의 개입의혹과 모해위증 등 윤씨와 가족에 대한 의혹이 깔려있어 이 사건 정보를 가지고있는 김진태의원이 이것을 밝히는데 앞장설것으로 기대된다


이 대표는 검증단과 경선준비위원회 검증소위와 역할이 중첩된다는 지적에는 “경준위가 곧 활동을 종료한다. 선관위 체제로 가야 하는데 조직을 (검증) 조직이 옮겨 다니는 게 옳지 않다는 취지에서 (검증단 구성 의견이) 나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양키타임스 조선포스트


안동수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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