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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윤석렬은 반인류 가족파괴 파렴치범

조국을 잡기위해 딸 친구 출금 총 11번

조민 친구에게 거짖증언 강요 위증교사

김두관, 정작 법정에 설 사람은 "윤석렬"



조국 전 법무장관 딸의 고교동창이 증언을 번복한 것과 관련 더불어민주당은 검찰이 무리한 수사를 한 것이라며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일제히 공격하고 나섰다고 조선일보가 28일 이례적으로 크게 보도했다 .


민주당 대선 경선에 참여하고 있는 김두관 의원은 27일 페이스북을 통해 “정작 법정에 설 사람은 헌법파괴자 윤석열”이라고 했다.


김 의원은 “저는 오늘부로 윤석열 전 총장을 정치중립 의무를 위반하고 대통령이 되기 위해 조국 전 장관 가족을 파괴한 파렴치범, 조국 가족을 잡기 위해 딸 친구 가족까지 협박한 반인륜 가족파괴범으로 규정한다”며 “윤석열 검찰은 조국을 잡기 위해 장씨(조국 딸 친구) 가족을 출국금지하고 총 11번이나 조사했다. 또 하나의 가족 인질극이 아닐 수 없다”고 했다. 저 김두관은 헌법파괴, 반인륜적 가족파괴범 윤석열을 정치권에서 몰아내기 위해 단 하루도 쉬지 않겠다”고 했다.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도 페이스북을 통해 “윤석열 검찰이 조 전 장관 가족에 대한 무리한 기소를 어떻게든 밀어붙이기 위해 또 다른 가족을 인질로 잡고 청년에게 거짓증언을 강요한 것”이라며 “2019년 대한민국의 검찰이 이랬다는 것, 충격적이고 참담하다”고 했다.


이 전 대표는 “공평무사해야 할 수사권을, 위증교사와 직권남용, 협박의 도구로 전락시킨 사람은 누구인가? 대체 윤석열 검찰은 무엇을 위해 젊은이에게 친구를 배신하라고 했던 것인가?”라며 야권의 대선후보로 언급되는 현실이 기괴하다. 위증을 강요한 그 입으로 어떻게 정의를 말하고, 어떻게 국민의 선택을 바란단 말인가? 윤석열씨는 국민과 조 전 장관, 장씨의 가족에게 사죄하고 거취를 결단해야 마땅하다”고 했다.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검찰은 즉시 감찰에 착수하고, 공수처도 관련자 수사에 착수하길 바란다”고 했다.

장씨는 지난 25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2009년 5월 서울대 학술대회와 관련해 “비디오 속 여학생의 정체는 조 전 장관의 딸이 맞다”고 주장했다. 장씨는 앞서 정경심 교수의 1심 재판에서는 조 전 장관의 딸이 세미나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증언했었다.


양키타임스 조선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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