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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조 바이든 대통령, 미국 세계 경찰 역할 포기 선언

아프간 전쟁은 실패한 전쟁 더이상 다른나라 위한 경제지원 군사작전 없다

분명한 목적도 없이 아프간에서 미군 2천461명 사망 국가예산 2조 달러 손실




아프가니스탄 철군을 결정한 조 바이든 대통령은 1일 아프간 철군은 올바른 결정, 현명한 결정, 최선의 결정이었다고 믿는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앞으로 다른 나라들의 재건을 위한 경제지원이나 중대 군사작전의 시대 종료를 뜻한다"며 그동안 자임했던 '세계경찰' 역할 포기를 공식 선언했다. 이 결정은 아프간에 대한 것만이 아니다 라며 이같이 말했다.


미국은 알아야 할 중요한 것이 있다. 세계가 변하고 있다. 우리는 중국과 심각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면서 중국이 최우선 주적임을 강조했다. 우리는 러시아와 여러 전선의 도전을 다루고 있다. 우리는 사이버공격에, 핵확산에 맞서고 있다. 우리는 21세기의 경쟁에 있어 이런 새로운 도전에 대응해 미국의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며 "중국과 러시아는 미국이 아프간에서 10년 더 꼼짝 못 하는 걸 제일 좋아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다시금 미국 국민들에게 솔직해질 때였다"며 "아프간에서 2천461명의 미국인이 희생되고 2조 달러 이상의 비용이 들어갔으며 분명한 목적도 없었다"며 아프간 전쟁은 실패한 전쟁이었음을 토로했다.


Yankeetimes BidenTimes


워싱턴=바바 리치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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