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1조달러 인프라 법안 연방상원 처리

찬성 67대 반대 32로 가결

민주당 48명 공화당 17명 찬성




미국 상원이 7일 조 바이든 대통령의 역점 정책인 1조 달러 규모의 인프라 투자 예산 통과를 눈앞에 두고 있다. 상원은 이날 이 예산안의 찬반 토론을 종결하기 위한 투표에서 찬성 67, 반대 27로 토론을 끝내기로 결정했다.


이 예산안에는 공화당의 요구로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 절차인 '필리버스터'가 적용됐다. 필리버스터를 종료하려면 상원 의석 5분의 3인 60명의 찬성이 필요하다.


상원은 민주당(무소속 포함)과 공화당이 각각 50석으로 동석이지만, 초당적 인프라 예산안 협상에 참여한 공화당 의원들이 토론 종결에 찬성표를 던져 필리버스터를 종료하게 됐다.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 후 일자리 계획 가족 계획 1조7천억 달러등 4조 달러 인프라 예산을 의회에 요청했다 바이든 대통령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제시한 1조달러 규모 경기 부양안이 첫발을 떼게 됐다


백악관과 양당 대표는 이날 5년간 총 5,500억 달러 규모의 연방 예산 증액을 포함한 인프라투자안 세부 내역에 최종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Yankeetimes NewyorkTV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