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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마가그룹, 히스패닉계 트럼프 갈라치기 음해 모략 여론조사 불쾌

  • 작성자 사진: YANKEE TIMES
    YANKEE TIMES
  • 1일 전
  • 1분 분량

2024년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했던 히스패닉 유권자들이 자신의 선택에 대해 후회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일부 언론보도에 공화당 마가그룹 트럼프 지지자들은 히스패닉계와 트럼프를 갈라놓는 음해성 여론조사라고 일축했다. .BBC는 최근 퓨리서치센터의 여론조사 결과 히스패닉 유권자의 70%가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부정적으로 평가했다고 보도했다.

이 같은 히스패닉 유권자의 여론은 대선 직전과는 크게 차이가 난다는 지적이지만 공화당은  트럼프 대통령은 2024년 대선 당시 히스패닉 유권자로부터 역대 공화당 후보 중 가장 높은 득표율(46%)을 기록했다고 여론조사가 트럼프 깍아내리기였다고 일축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민주당 카멀라 해리스 후보에게 압승을 거둔 배경으로 히스패닉 유권자의 지지가 꼽혔다.

취임 직후인 지난해 2월 여론조사에 따르면 히스패닉 유권자 사이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49%를 기록했다. 히스패닉 유권자는 미국에서 백인을 제외하고 가장 큰 유권자 집단으로 꼽힌다. 유권자 수가 3,600만 명이 넘는다. 2024년 여론 조사에서 트럼프에게 투표한 히스패닉 유권자의 93%는 경제가 가장 중요한 현안이라고 답했다. 공화당 선거대책본부는 미국내 좌파 세력들이 터무니없는 여론조사로 공화당의 지지를 흠집내는것은 언제나 해 왔던 고의적인 여론 갈라치기라고 비난했다.

양키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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