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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하고 뻔뻔한 이 대통령 임기 못 채우고 퇴장할것"

Writer: YANKEE TIMES
YANKEE TIMES
11 hours ago
2 min read


유시민씨가 28일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극단적 경우에는 박근혜 또는 윤석열처럼 임기를 채우지 못하기도 한다" 탄핵 가능성을 시사, 파장을 예고하자 재미동포사회도 공감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대통령 자신에 관련된  대장동의혹 김현지 제1부속실장과의 협업관계 다른 여성들과의 추문등 국민57% 이상이 이씨를 잘못 뽑았다고 생각하며 잇따라 나오는 인기조사가 37.5%등 그가 그자리를 버틸수 없는 최악의 상황이다 .

재미 동포들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350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입에 침이 머르도록 약속하고도 1년이 넘도록 지키지 않는데 대해 공신력을 잃은 인간이며 이때문에 재미동포들아 안타까워 하고 있다. 특히 실력이 없고 함량미달을 인사에 중용 국민의 세금을 희생시키는대 대해 아주 미워하고 있다.

또  이 대통령 지지율이 30%대로 급락했음을 지적한 뒤 "지지율이 말해주는 바는 대통령이 신임 받지 못한다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역류를 만난 배와 같다. 국민의 신임을 대통령이, 정부가 잃으면 그때부터는 언제든지 배가 물 위에서 엎어질 수 있다”며 “너무 너무 위험하고, 국가적으로 불행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민주당 지지층 안에서도 거의 3분의 1이 등을 돌렸다"며 "대통령이라는 사람에 대한 불신이 더 넓게 자리를 잡게 되면, 이제 지지율은 안 올라온다"고 단언하기도 했다.

그는 "몇 년 전까지 관찰했던 딱정벌레가 있다. 그 딱정벌레가 자기 집을 다 해체했다. 왜 저렇게 자기 기반을 스스로 해체하지, 저러면 되게 힘들어질 텐데"라며 윤석열 전 대통령을 거론한 뒤, "지금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도 똑같이 한다”고 비난했다.

이어 “파브르의 입장에서 보면, 많은 동물들이 자해를 하기도 한다”며 “돌고래 떼가 모래밭으로 몰려들어서 집단 떼죽음을 당하는 것과 같은 현상들이 관찰된다. 그분들을 보면 죽는 길로 가는데, 왜 그런지는 모르겠다”고 비유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이 진영을 크게 해체시켰다. 해체된 진영을 자신의 손으로 복구할 의지가 있는지 잘 모르겠다”며 “‘대통령이 스스로 집권기반을 해체할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하지?’ 처음 해보는 고민”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화살을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돌려 "<민티07> 같은 걸 만들어 당대표가 계속 진영을 박살내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당대표 선거에서 상대방(정청래)을 분열주의자, 신천지로 몰아 (득표율의) 반밖에 못 받았다"며 "대표가 됐으면 자신이 전당대회 과정에서 모욕한 사람들에 대해 마음에 없는 말이라도 '미안해', 이것조차 안 했다"고 직격했다. 더 나아가 "비주류에게 46%의 표를 준 당원들의 선택은 매우 훌륭했다"며 정청래 전 대표에게 표를 던진 당원들을 극찬한 뒤, "제 느낌으로는 그렇게 멀지 않은 미래에 당원들이 다시 한 번 주권을 행사해야 되는 상황이 올 수도 있을 것"이라며 김 대표 축출을 시사하기도 했다.

그는 조국혁신당 지지율 반등에 대해선 "민주진보세력의 구명정으로 인식하는 것"이라며 "(민주당) 노선이 마음에 안 들어서 난파할 것 같으니 구명정으로 갈아탈 생각을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대통령 강성 지지층이 자신이 ‘신라젠 주가조작으로 상당한 자산가가 됐다’며 신라젠 의혹 재수사를 촉구하는 데 대해선 “(내 재산이) 100억원도 안 된다. 그 반(50억원)도 안 된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그들이 활동을 많이 하면 할수록 이 대통령은 진영 내에서 계속 고립되게 돼 있다"며 "대통령을 포함해 정권의 핵심 관계자들의 말·행동, 추종하는 사람들의 온라인 홍위병 같은 행태와 방치하는 청와대를 보면 전망이 매우 어둡다"고 비난했다. 이 대통령이 임기를 못 채울 수도 있다는 유씨 발언은 앞서 "국민을 속였다" 발언보다 한단계 더 나아간 것이어서, 이제 친명-비명 진영 갈등은 타협이 불가능한 파국적 양상으로 치닫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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