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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주한미군 사드 전력 일부 중동으로 이동 배치

  • Writer: YANKEE TIMES
    YANKEE TIMES
  • 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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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과 전쟁을 이어가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주한미군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전력을 중동으로 옮기고 있다는 미국 언론 보도가 나왔다. 워싱턴포스트(WP)는 9일 미국 국방부는 한국에 배치된 사드 일부를 중동으로 이동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WP는 "미군은 패트리엇 요격 미사일을 인도·태평양 지역과 다른 곳에서 끌어와 이란의 드론·미사일 공격에 대비해 방어를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랍에미리트(UAE)의 루와이스·사데르 인근 사드 포대는 지난달 28일에서 3월1일 사이 이란 공격을 받아 피해를 입었다. 사드 레이더는 지난해 미사일방어청 예산안 기준 1대당 5억 달러(7363억원)에 달하는 고가 장비로, 즉각 대체가 불가능해 다른 지역의 사드 레이더를 가져다 재배치해야 하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양키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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