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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이란 드론 지휘소 집중 타격

  • Writer: YANKEE TIMES
    YANKEE TIMES
  • 5 days ago
  • 1 min read

이란혁명수비대(IRGC) 해군 기지가 있는 호르무즈 해협 인근 항구도시 반다르 아바스를 공격한 미국은 휴전을 유지하기 위한 방어적 조치였다. 미국과 이란은 종전 양해각서(MOU) 초안을 협상 중이다. 미국 정부 관계자는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 미군과 상업 선박에 위협이 되던 이란 표적을 겨냥해 이란 본토에 대한 추가 공습을 단행했다"고 말했다.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 주변에서 위협이 됐던 이란 공격용 드론 4기를 격추했다"며 "반다르아바스에 있는 이란 지상 통제소도 공격했는데 이 통제소는 다섯번째 드론 발사를 앞두고 있었다"고 전했다. 미국은 지난 25일 반다르 아바스 일대 지대공 미사일(SAM) 방공망과 IRGC 소속 함정 2척을 공격한 바 있다.

팀 호킨스 미 중부사령부 대변인은  성명에서 "미군이 오늘 이란 남부에서 '자위권 차원의 공격(self-defense)'을 했다"며 "이는 이란군이 제기하는 위협으로부터 미군  병력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미사일 발사 기지와 기뢰를 설치하려던 이란 선박들이 표적에 포함됐다"고 했다.

양키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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