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 테리 재판 맡는 뉴욕남부지방법원 로나 스코필드 판사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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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나 스코필드(Lorna G. Schofield) 판사는 미국의 연방 판사로, 미국 역사상 최초의 필리핀계 미국인 종신직(Article III) 연방 법원 판사입니다. 2012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지명을 받아 상원의 만장일치 인준을 거쳐 뉴욕 남부지방법원(SDNY) 판사로 임명되었다.
주요 약력 및 커리어
학력: 인디애나 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받았으며, 뉴욕대학교(NYU) 법학전문대학원(J.D.)을 졸업했습니다.
Federal Judicial Center | (.gov)
법조계 경력: 판사로 임명되기 전, 뉴욕 남부지방법원의 연방 검사(Assistant U.S. Attorney)로 근무했으며, 대형 국제 로펌인 '데베보이스 앤 플림턴(Debevoise & Plimpton)'에서 약 20년간 소송 담당 파트너 변호사로 활약했다.
시니어 판사 전환: 2012년부터 뉴욕 남부지방법원에서 수많은 민·형사 사건을 심리해 오다, 2024년 12월 31일부로 시니어 판사(Senior Status)로 전환되어 현재도 민사 사건 등을 계속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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