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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네타냐후, 이란 체제 붕괴시킬 때까지 미국과 함께 할 것

  • Writer: YANKEE TIMES
    YANKEE TIMES
  • 2 days ago
  • 1 min read

이스라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7일 저녁 TV생방송을 통해 이스라엘은 이란 체제를 완전히 뒤엎고 승리할때 까지 우방 미국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이란을 향해 모든 전력을 다해서 (with full force)공격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네타냐후는 이스라엘은 "이란 체제"를 무너 뜨릴 수 있을만한 많은 잘 준비된 기습작전 플랜을 갖고 있으며 "체제 변화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란 국민을 향해서도 "진실의 순간이 다가 오고 있다. 우리는 이란의 분단을 원하지는 않지만, 이란을 해방시키고 평화속에 살게 할 방법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네타냐후는 유엔은 아무런 이유도 없이 가자지구에서 이란의 살인마들의 대리인들과  대항해 싸우는 우리를 비난하고 있으면서, 이란 내의 학살에 대해서는 아무런 조처도 하지 않고 있다"고 그는 비난했다. 그러면서 레바논 정부를 향해서는 정전 협정을 지키고 헤즈볼라의 무장 해제를 실시하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당신들이 그 일을 하지 않으면,  헤즈볼라의 공격이 레바논에게 재앙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라고 네타냐후는 경고했다.

양키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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