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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서해에 인공섬 건설 해상영토 확장 꼼수에도 이재명 정부 모른 척

  • 작성자 사진: YANKEE TIMES
    YANKEE TIMES
  • 2025년 12월 12일
  • 1분 분량

중국은  '양식장 지원 시설'을 주장하며 인공섬 같은 대형 철골 콘크리트 구조물을 설치, 해상 영향력 확대를 시도하고 있는데도 이재명 정부는 모른척 방관 태도를 취하고 있다. 남중국해 인공섬 건설 수법과 유사해 ,군사적 의도 및 해양 영토 선점 우려를 낳고 있는 상황이다. 이 구조물들은 헬기 착륙장까지 갖춘 대규모로, 바닥에 고정되어 있어 단순 양식장 시설 이상의 전략적 목적이 의심되며, 중국은 2022년부터 이를 설치하며 서해 '내해화' 전략을 추진 중이라는 분석이다.

중국의 서해 인공섬 건설 지역: 한중 잠정 조치 수역 (한-중 배타적 경제수역 중첩 지역
  • 폐시추선을 개조하거나 철골 콘크리트로 만든 대형 구조물 (높이 70m 이상, 폭 80m 이상).
    • 헬리콥터 이착륙장, 최대 100명 수용 가능 시설 등 갖춤.
    • 바다 바닥에 말뚝을 박아 고정하는 방식
  • 의혹 및 분석:
    • 남중국해 인공섬 건설 방식과 유사하며, 서해를 중국의 '내해화'하려는 전략으로 해석.
    • 단순 양식장이 아닌 해양 자원 선점 및 영향력 확대를 위한 군사적·전략적 목적 의심
중국이 10개 추가 건설 계획을 발표하면서 우려 증폭.
  • 이는 '회색지대 전술'로 불리며, 군사적 충돌 없이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중국의 의도를 보여준다.

양키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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