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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미국이 장악 통제권 유지

  • Writer: YANKEE TIMES
    YANKEE TIMES
  • 18 hours ago
  • 1 min read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2일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장악하고 통제권을 계속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장악하고 있다"며 "우리가 이것을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미국의 대이란 해상 봉쇄가 모든  사람들에게 강철의 벽'이라 불리고 있으며, 이란은 이에 대해 아무것도 할 수 없으면서 거짓말을 늘어놓고 있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는 해군도, 공군도 없다. 남아 있는 병사들은 급여도 받지 못하고 있으며,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궤멸해 도망을 치고 있으며 그들의 지도부는 폭탄에 맞아 죽을까 공포에 젖어있다"면서 언제 죽을지 모르는 불확실한 상태"라고 주장했다. 또 "그들에게는 돈도 없다. 나라가 망가졌다"며 "그들에게 남은 것이라곤 가짜뉴스와 300%의 인플레이션뿐이며, 상황은 더욱 나빠지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 "이란은 말만 많고 행동은 없다"며 중동의 불량배 노릇도 못한다고 적었다.

양키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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