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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중국 존중, 이재명 중국 방문 시진핑 주석과 정상회담 한껏 자랑

  • 작성자 사진: YANKEE TIMES
    YANKEE TIMES
  • 1월 2일
  • 1분 분량

이 대통령이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 베이징에서 시진핑 중국 주석과 정상회담 및 국빈 만찬을 갖는다고 대통령실이 자랑을 한다. 이 대통령측이 국빈으로 모셔달라고 간절히 부탁해서 이뤄진 면담인데  한국 언론에서는 대서특필을 아끼지 않는다. 성남시장, 경기지사 때부터 북한 관련 조직을 신설하며 남북 대화에 큰 관심을 보인 이 대통령은 중국을 통해 북한의 ‘닫힌 문’을 열기 위해 조기 방중을 강하게 희망했다고 한다. 하지만 북한 김정은 최고지도자는 별로라는 눈으로 쳐다보고 있다.  이대통령은 중국의 환심을 사기위해 하나의 중국을 시진핑에게 상납하고 대만과의 관계는 혼절하는 태도다. 미국 일본의 대중국 정책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인다.
 
이달 중순 일본 방문을 앞두고 중국을 먼저 찾음으로써, 윤석열 정부의 대일 정책을 그대로 수용한 데 대한 지지층의 불만을 다독이려 한다는 해석도 나온다.  중국은 미국과는 무역 문제로, 일본과는 대만 문제로 갈등을 겪는 상황에서 한국을 자국 쪽으로 끌어당기기 위해 새해 벽두 방중 요청을 전격 수용했다는 관측이다. 일본 언론은 이 대통령의 방중 발표를 비중 있게 다뤘다. 이런 상황에서 2017년 문재인 대통령의 국빈 방중 당시 중국이 보였던 ‘홀대’가 되풀이되지 않을지 면밀히 지켜볼 필요가 있다.

양키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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