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셀 스틸 미국대사, "한국은 더 이상 미국이 보호해줘야 하는 나라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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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스틸(미셸 박 스틸) 주한미국대사는 2026년 10월 21일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호텔에서 열린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암참) 초청 오찬 간담회에서 미국은 더 이상 한국을 보호해 줄 나라라가 아니라고 말했다
주요 발언 내용
한미관계 진단 (난기류 인정):
한국의 역할 및 위상 변화:
대중국 견제:
미국 기업에 대한 규제 개선 촉구:
한국 시장에 진출한 미국 기업들, 특히 디지털 분야에서 겪는 압수수색, 수사, 과징금 등의 규제 장벽을 지적하며 "미국 기업도 한국 기업과 차별 없이 공정한 대우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강조다.
북한 및 대북·대미 대화:
미국은 전제조건 없이 북한과의 대화에 항상 열려 있으며, 북한 비핵화와 전쟁 억제가 중요하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다만 북·미 대화가 재개될 경우 한국도 여기에 포함되어 소통의 자산 역할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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