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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내측근 부정직하면 누구라도 철저히 조사하라" 법무부에 지시

Writer: YANKEE TIMES
YANKEE TIMES
5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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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오랜 측근인 코리 레반도프스키가 국토안보부(DHS) 재직 당시 정부 계약 과정에서 부당 이익을 취한 의혹으로 법무부 수사를 받는 것으로 파악됐다. 23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법무부는 레반도프스키가 크리스티 놈 전 국토안보부 장관의 수석 고문으로 재직하며 정부 계약에 대한 영향력을 이용해 사적 이익을 취했는지 조사하고 있다. 이번 수사는 국토안보부 감찰관실이 수개월간 부처 내 계약 비리 의혹을 조사한 뒤 사건을 연방 검찰에 넘기며 시작됐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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