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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잿더미, 테헤란 죽음의 도시로 변모 민간인 1300여명 피살, 민간시설 1만개 이상 파괴

  • Writer: YANKEE TIMES
    YANKEE TIMES
  • 2 hours ago
  • 1 min read

이란의 유엔주재 아미르 사에이드 이라바니 대사는 10일 유엔본부에서 기자회견을 하면서 미국과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이란의 민간인 1300 여 명이 죽고  9669곳의 민간시설이 폭격으로 파괴되었다고 발표했다.

폭격으로 파괴된 민간 시설 중 7943곳은 주거용 주택이며 1617곳은 상가와 서비스 센터, 32곳은 의료기관과 병원, 65곳은 학교 등이었다. 특히 인구가 밀집한 주거 지역이나 중요한 민간 시설들을 폭격해서, 그들의 군사 작전이 진행될 수록 피해도 급격히 증가했다고 밝혔다.


테헤란 등 대도시에서는 7일 밤 석유저장소 등 위험시설도 무차별 공습해서 유독 가스와 위험 물질로 가득한 연기가 대기 중에 가득 찼다.   대기 오염으로 민간인들이 최악의 건강 위험을 겪고 있다고 이라바니 대사는 말했다. 이란 적신월사는 이 때문에 어린이와 여성, 노약자 등의 건강이 특히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그 밖에 테헤란 공항에도 7일 폭격으로 여러 대의 민간 항공기와 공항 시설이 파괴되었고  호르모즈간 주 케슘 섬에 있는 해수담수화 공장도 폭격해 30여개 마을에 대한 식수 공급이 중단되었다. 이스라엘군은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7일 라마다 호텔을 폭격해서 이란 외교관 4명을 살해했다.

양키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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