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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마약 뿌리뽑기 배네수엘라 포함 중남미 국가로 공습 확대

  • 작성자 사진: YANKEE TIMES
    YANKEE TIMES
  • 2025년 12월 14일
  • 1분 분량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2일 마약 카르텔을 상대로 한 공습을 베네수엘라 인근 해상뿐만 아니라, 베네수엘라를 포함한 중남미 국가의 영토 내로 확대할 수 있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법안 서명식에서 미국에 들어오는 마약의 96%를 차단했다고 밝히고 해상에서 지상으로 확대했다고 말했다. 우리는 사람들이 우리 젊은이들과 가족들을 파괴하도록 두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행정부는 베네수엘라 인근 카리브해와 동태평양에 병력을 배치하고 이곳에서 마약을 운송하는 선박을 공격해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꼭 베네수엘라에서만 해야 하는 게 아니다. 마국으로 마약을 가져오는 사람들이 우리의 표적이다"라고 설명해 지상 공습이 베네수엘라로 국한된 게 아님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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