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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이란 핵무기 완전 포기 고농축 우랴늄 미국에 보낼것 1주일내 협상 타결 낙관

  • Writer: YANKEE TIMES
    YANKEE TIMES
  • 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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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6일 이란이 핵을 가질 수 없다는 기존 입장을 확인하면서 미국의 요구에 동의했다고  백악관 행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밝혔다  “이란은 핵을 가져선 안 되고, 가지지 않을 것” “그들도 다른 여러 사항과 함께 이 점에 동의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미 언론은 이날 양국이 전쟁 종식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을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총 14개 항목으로 구성된 한 페이지 짜리 문서에는 이란의 핵농축 일시 중단, 미국의 대(對)이란 제재 해제,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미 역(逆)봉쇄의 점진적 해제 방안 등이 담길 것으로 전했다.

트럼프는 이날 공개된 PBS 인터뷰에서 합의안에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 비축분을 미국으로 반출하고, 이란의 지하 핵시설 가동을 중단하는 내용이 포함될 것이라 했다. 이란의 우라늄 비축분을 미국으로 반출하는 것이 합의의 일부가 될 수 있냐는 질문에 “아마도가 아니다”라며 “그것은 미국으로 보내게 된다”고 했다. 그는 “지난 24시간 동안 매우 좋은 대화를 나눴다”며 “합의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얻어야 할 것을 얻어야 한다”며 “그렇지 않으면 훨씬 더 강한 조치를 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는 14~15일 예정된 중국 방문 전에 합의가 도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했지만, 이와 관련된 이란의 공식 입장은 나오지 않은 상태다. 트럼프는 “이란이 매우 절실하게 합의를 원하고 있다”며 “지도부 상당수도 제거됐고, 우리가 승리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워싱턴=지나 베로니카 특파원 
양키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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