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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민 2/3, 트럼프 국정연설 긍정 평가 관세정책 물가안정 기대

  • Writer: YANKEE TIMES
    YANKEE TIMES
  • Feb 25
  • 1 min read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역대 최장 시간 국정연설을 시청한 국민 3분의 2는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미국 CNN방송이 여론조사기관 SSRS에 의뢰해 전날 트럼프 대통령 국정연설 직후 시청자들의 반응을 조사한 결과  64%가 긍정적으로 반응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지난해 의회 연설 당시에는 시청자 긍정 평가가 69%였으며, 트럼프 1기에는 3번의 연설 직후 긍정 평가가 모두 70%를 넘긴 바 있다.

국정연설 전후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에 대한 평가가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설 시청 전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이 국가를 올바른 방향으로 끌어갈 것 같으냐'는 질문에 응답자 54%는 그렇다'고 대답했지만, 연설 후 이 비율은 64%로 늘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올바른 우선순위를 두고 있다'는 의견도 연설 전 44%에서 연설 후 54%로 늘었다. CNN은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이 이를 지켜본 사람들을 결집시킨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국정연설에서 경제와 물가에 얼마나 집중하고 있느냐'는 문항에서는 거의 절반에 해당하는 45%가 '너무 적다'고 답했고, '대통령이 물가를 안정시켜줄 것이라고 믿지 않는다'는 응답도 40%에 달했다. 관세 정책을 다루는 문제에서는 '권한을 남용한다'는 응답이 49%로 높게 집계됐다.

양키타임스 IBN 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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